카스, 백종원 대표와 새 광고…"소상공인 응원"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6-01 09:43:31

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카스(Cass)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한 새 광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카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광고에 담았다.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한 카스 디지털 광고. [오비맥주 제공]

백종원 대표는 "포차야, 시장아, 한강아, 식당아"라고 말하며 코로나19 사태 전 만남의 장소에서 즐거웠던 순간들을 회상한다. 끝으로 백 대표는 "다시 짜릿하게 부딪칠 그 날까지, 치얼업(Cheer up)!"이라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비맥주 유희문 마케팅 부사장은 "골목의 작은 식당과 가게 하나하나가 카스에겐 누구보다 소중한 파트너"라며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점주들에게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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