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이동건,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심려 끼쳐 죄송" [전문]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28 11:14:56
이동건-조윤희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배우 이동건(40)이 조윤희(38)와의 이혼에 관한 입장을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입장문을 배포해 "이동건을 사랑해준 분들에게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동건은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장동건과 조윤희가 최근 협의이혼했다고 보도했다. 2017년 5월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그해 12월 딸을 낳았다. 딸에 대한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게 됐다.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이동건 배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동건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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