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꿈 나눔 축제, 톱7의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은?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27 13:13:01

28일 밤 10시 방송, 국민이 염원하는 꿈 응원 무대

'사랑의 콜센타'에서 톱7이 전 국민의 염원을 응원하는 꿈 나눔 축제를 펼친다.

▲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출연진이 어린 시절 장래 희망 분장으로 오프닝을 펼친다. [TV조선 제공]

27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9회에서는 톱7이 어릴 적 장래 희망이었던 모습으로 변신한 오프닝을 선보인다.

앞서 녹화에서 임영웅은 축구선수, 영탁은 판사, 이찬원은 요리사로 분장하는 등 톱7 각자가 원했던 직업군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콩트를 펼쳤다. 판사복을 입고 무대에 선 영탁은 판사 역할에 몰입했고 정동원이 멤버 중 한 명에게 상처를 줬다며 엄중한 판결을 내렸다.

아울러 톱7에게 100점 도전장을 던진 이가 등장해 "제 친구들 사이에서 100점 도전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말했다. 도전자는 자신을 '중구 물망초'라고 소개했다. 묘령의 도전자가 나타나자 톱7은 "소름 돋았다", "무슨 일이야"라며 놀랐다.

제작진은 "이번 주 9회에서 톱7은 국민들이 염원하는 꿈을 응원하기 위해 신청곡마다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역대급 '뽕삘'을 터트린다"며 "시청자와 고객을 위해 7명의 지니로 변신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뽕소원'을 이뤄줄 톱7의 무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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