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첫날 331만 개 판매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5-20 10:32:18
지난해 행사 첫날보다 소폭 증가…27일까지 진행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 옥션, G9에서 진행 중인 '빅스마일데이' 행사 첫날, 누적 판매량 331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빅스마일데이는 행사 첫날이었던 지난 19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판매량 331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5월 빅스마일데이 첫날 같은 기간 누적 판매량(330만 개)보다 소폭 증가했다.
디지털 기기가 인기를 끌었다. 누적 랭킹 1위를 기록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는 총 매출 14억2000만 원을 달성했다. '삼성 갤럭시북 이온'은 10억2000만 원,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9억5000만 원 매출을 기록했다. 최근 온라인 교육 시대를 맞아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가전도 인기다. '삼성 그랑데 건조기'는 8억8000만 원, '로보락 로봇청소기'는 6억5000만 원, 'LG전자 스타일러'는 4억3000만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이베이코리아 김태수 영업본부장은 "5월 빅스마일데이 역시 11월 못지않게 자리를 잡으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할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빅스마일데이는 5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전용 할인쿠폰은 행사 기간 내 총 3회 제공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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