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나태주, 몸무게 60kg대 유지 비결은 '1일 8식'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18 16:43:04

19일 밤 10시 방송, 나태주 일상 최초 공개

가수 나태주가 '아내의 맛'에 합류해 '태권 짐승돌'의 반전 있는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 가수 나태주가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TV조선 제공]

18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제작진에 따르면 98회에 '미스터트롯'의 나태주가 출연해 태릉선수촌을 방불케 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앞서 녹화에서 나태주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물구나무와 공포의 목풀기에 이어 보는 이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스트레칭으로 기막힌 운동을 선보였다. 그는 몸무게 60kg대 유지 비결로 1일 8식을 언급했다.

나태주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침을 보낸 후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연습실로 향했다. 연습실에서는 모두가 진기명기한 묘기를 펼쳤고 나태주는 태권 트롯 무대와 격파 시범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나태주는 가족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초통령'으로 임명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미스터트롯' 탈락 당시 전국의 초등학생이 눈물을 흘렸다고 초등학생 조카에게 들었다. 전국의 초등학생까지 식음을 전폐하게 만드는 나태주의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나태주가 '아내의 맛'을 통해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면서 현재의 나태주가 있기까지 구슬땀을 흘려온 현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줬다"며 "태릉선수촌과 소림사를 방불케 할 정도로 잠자는 시간 외에는 쉼 없이 움직이는 나태주의 초특급 반전 일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 98회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