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10월 결혼설…예비신부는 승무원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14 18:51:26

소속사 "확인 후 입장 발표"

그룹 신화 전진(40·본명 박충재)의 결혼설이 나왔다.

▲ 전진이 10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14일 나왔다. [전진 페이스북]

14일 스포티비뉴스는 전진이 교제 중인 승무원과 10월에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진 소속사 CI ENT는 이날 전진의 결혼설에 관해 "확인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전진이 결혼하면 신화에서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멤버 6명 중 결혼한 이는 에릭이 유일하다. 에릭은 2017년 7월 배우 나혜미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1998년 신화 정규 1집 '해결사'로 데뷔한 전진은 '으쌰!으쌰!', 'T.O.P', '헤이 컴 온', '퍼펙트 맨', '너의 결혼식', '와일드 아이즈' 등의 히트곡을 불렀고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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