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김강열, 첫 데이트 신청부터 저돌적 매력 발산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13 14:40:27

13일 밤 9시 50분 방송, 새 입주자 김강열 데이트 공개

'하트시그널3'에서 시그널 하우스 새 입주자 김강열이 첫 데이트로 매력을 발산한다.

▲ 13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새 입주자 김강열의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채널A 제공]

제작진에 따르면 1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사자' 김강열의 첫 데이트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등장한 순간부터 입주자들을 긴장하게 만든 김강열은 시그널 하우스 입주 후 반전 있는 매력을 보여준다. 그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박한 데이트 신청으로 입주자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앞서 녹화에서 김강열의 저돌적인 데이트 신청에 남자 입주자들은 크게 당황했다. 특히 천인우는 "이건 페어플레이도 아니고"라며 도발하는 등 전과 다르게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를 본 예측단 김이나는 "충격받았다. 김강열 같은 상대와는 대결을 할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김강열은 데이트에서 '사자'로서 강렬한 매력을 보여줬다. 다소 긴장하고 어색함을 느낄 수 있는 상대에게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 '잠금 해제'시켰다.

두 사람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로맨틱한 감성의 데이트로 예측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좋아하는 상대의 취향까지 공부해 온 입주자의 모습에 예측단은 "노력하는 모습이 예쁘다"며 감탄했다. 또 좋아하는 이를 바라보는 입주자의 눈빛을 확인하고 "영화 같다"며 환호했다. 윤시윤은 "다들 저렇게 행복한데 우린 여기서 뭐 하는 거야"라며 현실을 자각해 폭소를 유발했다.

새 입주자 김강열의 러브라인은 어디로 향했을지 1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공개된다.

9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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