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이다, 70년만에 신(新)맛 나왔다…'복숭아·청귤' 출시
손지혜
sjh@kpinews.kr | 2020-05-13 12:18:15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출시 70년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맛의 신제품 칠성사이다 '복숭아'와 '청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함에 짜릿한 탄산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국내산 과일 풍미를 더한 색다른 맛을 선보이기 위해 복숭아와 청귤을 선택했다.
RTD 탄산음료 최초로 익지 않은 제주산 청귤 과즙을 사용한 칠성사이다 청귤은 오리지널의 상큼한 맛을 더욱 살렸다. 칠성사이다 복숭아는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하고 선호하는 복숭아를 활용한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짜릿함은 그대로, 국내산 과즙을 넣어 70년만에 선보이는 칠성사이다 신제품은 새로운 사이다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새로운 광고 모델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하고 향후 제품군 확대에도 나설 것"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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