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치타♥남연우, 첫 만남 비하인드 및 파격 데이트 공개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11 16:28:55

11일 밤 11시 방송, 치타 남연우 첫 출연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합류하는 래퍼 치타와 배우 겸 영화감독 남연우가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와 파격적인 데이트를 선보인다.

▲ 11일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공개 열애 중인 치타와 남연우의 일상이 그려진다. [MBC 제공]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제작진에 따르면 11일 방송에서는 공개열애 중인 치타와 남연우가 함께하는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공개 연애 2년 째인 치타와 남연우는 최근 녹화에서 함께 일하며 깊어진 애정을 보여줬다. 치타는 래퍼가 아닌 배우로, 남연우는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으로 업무 미팅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처음 만난 서로에게 반했던 순간을 말했다.

치타와 남연우는 독특한 데이트를 즐겼다. 술 취향이 맞는 두 사람은 군고구마 팔기, 가을운동회, 서로 화장해주기가 있는 데이트를 즐겼다.

치타 남연우 커플의 모습은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럽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럽지'는 연예인 커플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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