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아버지·어머니 사진 공개 "두 분의 아들이라 행복"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08 15:10:01

어버이날 맞아 SNS에 감사 메시지

배우 송승헌(44)이 어버이날에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 송승헌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송승헌 인스타그램 캡처]

송승헌은 어버이날인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부모에 대한 감사함이 담긴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게재된 사진에는 수십 년 전 모습으로 보이는 송승헌 부모와 함께 송승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승헌의 아버지로 보이는 이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비롯한 수려한 외모로 송승헌과 닮아 눈길을 끈다.

송승헌은 25일 처음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매년 5월 8일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되새기자는 취지로 제정된 어버이날이다. 1956년 5월 8일부터 기념일로 지내온 어머니날을 확대해 1973년부터는 어버이날로 기념해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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