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X김유정 '편의점 샛별이' 첫 티저 공개…6월 12일 첫 방송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08 14:55:51
'열혈사제' 이명우 PD 신작 코믹 로맨스 드라마
배우 지창욱, 김유정 주연의 '편의점 샛별이' 첫 티저가 공개됐다.
6월 12일 처음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허당끼' 넘치는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똘끼'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제작진은 8일 '편의점 샛별이'의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답답한 일상 속 지친 사람을 위해 준비된 이야기가 기대를 자아낸다.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방송된 '열혈사제'의 이명우 PD가 선보이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이번에는 생활밀착형 공간인 편의점을 배경으로 웃음과 따끈한 감성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24시간 편의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점장 최대현은 피곤해서 다크서클이 생겼고 범상치 않은 알바생 정샛별은 그를 찾아온다.
최대현은 "내 편의점에 빨대를 꽂으시겠다?"고 말했고 정샛별은 "혹시 저 의심해요?"라고 따졌다. 톰과 제리 같은 호흡은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질 사건을 예고했다.
첫 티저로 기대감을 유발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6월 12일 밤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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