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핫펠트, 페미니스트·비혼주의자 선언 해명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5-06 11:33:04
6일 밤 11시 5분 방송, 표창원-전태풍-핫펠트-김경진 출연
데뷔 14년 만에 솔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가수 핫펠트가 '라디오스타'에서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에 관한 입장을 말한다.
6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표창원, 전태풍, 핫펠트, 김경진과 스페셜 MC 이용진이 출연하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달 정규 1집 '1719'로 컴백한 핫펠트는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독특한 앨범 구성을 자랑했다. 그의 새 앨범은 동명의 책 형태로 발매됐다. 핫펠트는 '1719'의 의미와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면서 뮤직비디오가 총 5편이라고 밝혔다.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핫펠트는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한 배경과 비혼주의자라는 소문에 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
핫펠트는 "제가 타로를 잘 본다"며 흥미를 끌었고 타로카드를 꺼내 들어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줬다. 타로를 믿지 않는다던 표창원은 물론 전태풍까지 결국 그의 타로에 매료됐다.
핫펠트는 기억력이 좋지 않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만난 적이 있던 이를 초면으로 착각한다고 털어놨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