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입주자들의 반전 있는 일대일 데이트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4-22 14:31:25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22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첫 데이트가 공개된다. 앞서 녹화에서 첫 데이트 모습을 지켜본 예측단은 일대일 데이트에 강한 입주자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평소 털털한 모습의 이가흔은 첫 데이트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상대방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는 데이트 상대에게 "얼마나 솔직해야 하지. 난 정말 솔직해질지도 몰라"라며 꾸밈없이 마음을 표현했다.
예측단 전원이 '썸' 승부사 이가흔에게 열광했다. 한혜진은 "내 이상형은 남자 이가흔이다. 코뿔소는 이가흔이었다"며 그의 적극적인 모습에 환호했다. 이상민 역시 이가흔의 반전 있는 매력에 놀랐고 과몰입하면서 녹화 중단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한결은 여심을 흔들 만한 남다른 센스의 데이트를 준비했다. 그의 데이트는 놀랍게도 상대방이 평소 선호하는 것으로 구성된 코스였다. 예측단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데이트마저 완벽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임한결의 데이트를 본 윤시윤은 "역시 일대일에 강하다"며 임한결의 역전을 기대했다.
윤시윤은 상대를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하는 서민재의 데이트를 보고 "남자들의 워너비"라고 칭찬했다. 천인우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온 것과 달리 데이트 중에는 의외로 수줍어하는 매력을 보여줬다.
정의로운 짝사랑의 정의동 역시 자신의 감성이 담긴 데이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또 상대와 대화가 잘 통해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가 더 빛을 발했다. 김이나는 "두 사람이 정말 잘 어울려서 가슴이 아릴 정도"라며 정의동이 준비한 데이트에 감탄했다. 피오 또한 정의동의 대화법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입주자들이 각자 누구와 데이트를 했을지, 데이트 후 러브라인에 어떤 반전이 일어났을지는 22일 밤 9시 50분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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