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스테파니 리 열애설…"결별한 사이" [공식입장]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4-20 13:10:03

지난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래퍼 로꼬(31)와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27)가 열애설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 래퍼 로꼬(왼쪽)와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20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AOMG·뉴시스]

20일 티브이데일리는 로꼬와 스테파니 리가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1년 이상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로꼬 소속사 AOMG는 이날 열애설에 관해 "최근 결별해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스테파니 리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도 "이미 결별한 사이"라며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신장 178cm의 스테파니 리는 모델로 활동하다 2014년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용팔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검법남녀', '황후의 품격'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로꼬는 2012년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니가 모르게', '감아', '주지마'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그는 지난해 2월 입대해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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