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택 격리령 해제하라"…미국 전역서 시위

양동훈

ydh@kpinews.kr | 2020-04-17 14:50:57

자택 격리령으로 인해 휴직·실직한 주민들 거리 나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 각 주에서 내려진 자택 격리령에 대한 현지 주민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고 있다고 CNN,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미국 전역에는 주 차원의 격리령 내지 경제활동 일시 정지 명령이 선포돼 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주 동안 실업수당청구 누적 건수가 2200만건을 넘는 등 대량 실직, 휴직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현실화한 상태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