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증세 있던 서울시 출입기자, 코로나19 '음성' 판정

임민철

imc@kpinews.kr | 2020-03-06 22:27:18

다음주까지 시청 기자실 임시 폐쇄

대구 출장을 다녀와 발열 증세를 보였던 서울시 출입기자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서울시청 청사. [뉴시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지난달 23~27일 코로나19 취재차 대구 출장을 다녀와 오늘 오후 발열이 감지돼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해당 기자는 출장 후 지나 4일까지 재택근무를 하고 어제와 오늘 시청 기자실로 출근했다. 이에 서울시는 오늘 오후 기자실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했다.

서울시 출입기자단은 오는 13일까지 기자실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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