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경수진, '금손' 경 반장의 막걸리 안주 만들기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06 09:39:21
6일 밤 11시 10분 방송, 경수진 일상 공개
배우 경수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요리 실력을 뽐낸다.
6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이 소소하지만 자신만을 위한 '힐링 타임'을 보낸 하루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녹화에서 경수진은 막걸리와 함께 즐길 안주를 만들었다. '금손 경 반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속전속결 안주를 만들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경수진은 실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개의치 않는 긍정적인 면모를 발휘했다. 그는 질끈 묶은 머리카락, 후줄근한 티셔츠 등으로 열정과 친근감을 보여줬고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자를 또 한 번 매료시킬 전망이다.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막걸리와 안주에도 만족한 경수진은 감격한 듯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부족하지만 그래서 더 정겨운 경수진의 하루는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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