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태사자 김형준, 3만 건 배송한 택배기사 라이프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28 14:19:41
28일 밤 11시 10분 방송, 김형준 심야 배송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그룹 태사자 김형준의 특별한 심야 배달 타임이 공개된다.
2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눈이 쏟아지는 한파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열정의 택배기사 김형준의 하루가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김형준은 한파가 예고된 날 남들과 조금 다른 올빼미 생활을 공개했다. 심야 택배 배달에 나선 것이었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았고 함께 일하는 이들과 친근하게 얘기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특히 이날은 김형준이 자차로 이동하며 흥이 오르는 노동요를 불렀다.
신나게 배달을 하던 김형준은 어느 장소에 멈춰 새로운 감회를 느꼈다. 그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 추억을 돌아봤다.
한파에도 멈추지 않고 쉴 틈 없이 일하는 김형준의 배달 라이프는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