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우, 기안84와의 수줍은 만남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27 13:48:25
28일 밤 11시 10분 방송, 원팬 요리로 웃음 유발
배우 이장우가 '나 혼자 산다'에서 또 한번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27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각종 가루의 황금비율을 선보이며 음식을 만들어 가루 요리사로 불리게 된 이장우가 새로운 요리를 보여준다.
앞서 녹화에서 이장우는 고대하던 기안84와의 만남이 성사되자 부끄러워했다. 반가움보다 앞선 것은 어색함이었다. 두 사람은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어색함을 극복한 이장우와 기안84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직접 요리를 했다. 가루 요리사로 눈길을 끌었던 이장우는 이제는 팬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원팬 요리사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했다.
요리가 끝날 무렵 이장우는 기안84에게 비즈니스 얘기를 꺼내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기안84는 갑작스러운 얘기를 듣고 당황하면서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가할 모습을 생각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최근 화제가 된 한우 자장라면까지 만들었다.
반전 매력이 가득한 이장우와 기안84의 일상은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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