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전 배구선수 김요한 "내 키 2m…서장훈보다 작아"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27 08:28:19
김재환 동반 출연, '정글의 법칙' 촬영 에피소드 공개
'철파엠'에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자신의 키를 밝혔다.
김요한은 27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 가수 김재환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 나눴다.
김요한과 김재환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필리핀 팔라완 코론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김요한 별명이 코코넛 에이스였다고 하는데 맞냐"며 촬영 에피소드를 물었다. 이에 김재환은 "맞다. 완전 고공플레이를 했다. 형님이 다 목마 태우고"라고 설명했다.
김영철이 "서장훈보다 키가 크냐는 질문이 많다"고 질문하자 김요한은 "제가 키가 더 작다. 서장훈이 2m7cm인 걸로 알고 있고 저는 2m"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저는 서장훈을 매주 보는데 서장훈 보다가 김요한 보면 '왜 저렇게 작아'라는 느낌"이라고 농담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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