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갈 땐 중국 불안, 올 땐 한국 불안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2-25 16:53:29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학교 측이 마련한 버스로 향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학교 측이 마련한 버스로 향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학교 측이 마련한 버스에 탑승하기 전 소독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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