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lil)'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 출시

주영민

cym@kpinews.kr | 2020-02-19 15:13:57

강력한 시원함 끝까지 지속…19일 전국 편의점 동시 출시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플러스'와 '릴 미니'의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Fiit ICE+ING)'을 19일 전국 편의점 4만3000여 곳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핏 아이싱은 보다 시원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캡슐 없이도 강력한 상쾌함이 끝까지 유지되는 제품이다.

제품명 핏 아이싱은 'ICE'와 '+ING'를 결합해 위트있는 현재진행형 구조로 '끝까지 지속되는 상쾌함'이란 의미를 전달한다.

▲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플러스'와 '릴 미니'의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Fiit ICE+ING)'을 19일 전국 편의점 4만3000여 곳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KT&G 제공]

패키지 디자인도 블루 색상과 크리스털 질감 처리를 통해 제품 특징을 표현했다.

KT&G의 릴(lil) 시리즈는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하고 지난 1월 누적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릴(lil)과 전용스틱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체결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왕섭 NGP사업단장은 "핏 아이싱은 한층 더 시원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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