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운초, 신종 코로나 휴업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2-06 15:11:38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23명으로 늘어난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운초등학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한 휴업' 안내문이 붙어있다. 목운초등학교는 재학생 학부모 한 명이 감염증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대상자로 통보받자 휴업에 들어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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