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특정 신체부위 고의 접촉 교사 검찰 송치
양동훈
ydh@kpinews.kr | 2020-02-03 10:10:13
부산지역 고교, 해당 교사 담임에서 배제
▲ '성인지 감수성'의 시대다. 그럼에도 성희롱은 여전히 곳곳에서 벌어진다. 교육 현장도 예외가 아니다. [뉴시스]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의 신체 특정 부위에 부적절한 접촉을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계 등 추행) 위반 혐의로 A 고교 교사 B 씨를 기소의견으로 지난달 31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B 씨는 여학생들의 신체 특정 부위를 툭툭 치는 등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부산시교육청의 수사 의뢰로 B 교사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학교 측은 B교사를 담임교사에서 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의 신체 특정 부위에 부적절한 접촉을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계 등 추행) 위반 혐의로 A 고교 교사 B 씨를 기소의견으로 지난달 31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B 씨는 여학생들의 신체 특정 부위를 툭툭 치는 등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부산시교육청의 수사 의뢰로 B 교사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학교 측은 B교사를 담임교사에서 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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