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가뭄' 끝에 새하얀 눈 덮인 강원도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29 15:46:45


전날까지 평창과 홍천 등 강원 산간에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29일 오후 강원 평창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일대 산간에 눈이 수북히 쌓여 있다. 강원 영동 지방은 그동안 겨울가뭄이 극심해 '태백산눈축제' 등이 조기 폐장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받았으나 이번에 내린 많은 눈으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기를 고대하는 분위기다. 기상대는 30일까지 강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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