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X김유정 '편의점 샛별이' 출연 확정, 올 가을 방송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1-29 13:50:12

웹툰 원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열혈사제' 이명우 PD 연출

배우 지창욱, 김유정이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확정했다.

▲ 배우 지창욱(왼쪽)과 김유정이 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확정했다. [뉴시스]

미디어 회사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29일 지창욱과 김유정이 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순수 악녀 아르바이트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의 편의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지창욱이 연기하는 최대현은 대기업에 다니다 편의점을 운영하며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점장이다. 김유정이 맡은 정샛별은 최대현의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순수한 악녀 캐릭터다.

드라마 '패션왕',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 등을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인천상륙작전', '물괴' 등을 제작한 태원엔터테인트가 제작한다.

주연을 확정한 '편의점 샛별이'는 올 가을 라이프타임을 비롯해 복수의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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