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출연…시즌1 데뷔 인연 [공식]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1-29 13:18:22

굳피플 "데뷔작이라 애정 많아…제작진이 좋은 제안 해줘 출연"

배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 득별출연한다.

▲ 배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 특별출연하는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양세종이 2018년 12월 31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29일 조이뉴스24는 양세종이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 출연을 확정하고 2월 1일부터 촬영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역시 2월 1일 촬영이 예정돼 있다고 전하면서 출연분의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낭만닥터 김사부'가 데뷔작이라 많은 애정이 있다"며 "제작진이 좋은 제안을 해줘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양세종은 2017년 1월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의사 도인범 역으로 연기 데뷔했다. 도인범은 시즌1에서 거대병원장 도윤완(최진호 분)의 아들이자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의 친구다.

데뷔작에서 호연을 보여준 양세종은 이후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나의 나라'에 출연하면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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