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고향산천에…"잘 다녀올게요"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23 13:06:37


설 명절을 고향에서 보내려는 귀성객들이 역과 터미널, 공항으로 모여들고 있다. 설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선물을 한가득 담은 가방을 든 가족이 부푼 마음을 안고 귀성 열차로 가고 있다.


설 명절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귀성 열차를 타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설 명절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선물을 들고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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