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중원 기수 죽음 문제, 청와대가 해결하라' 오체투지 행진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21 16:24:05

 

고(故) 문중원 기수 아내 오은주(오른쪽) 씨가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5일째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시민대책위는 지난 17일 과천 한국마사회부터 5일 동안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문중원 기수는 마사대부심사 부정 등 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운영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

 

고(故) 문중원 기수 아내 오은주 씨가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5일째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시민단체 회원들이 21일 오후 청와대로 향하며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故) 문중원 기수 유가족 및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5일째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고(故) 문중원 기수 아내 오은주(오른쪽) 씨와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5일째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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