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으로 빈소 지키는 신동빈 회장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19 21:57:5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신 명예회장은 19일 오후 4시30분 경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1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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