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 안나, 셋째 출산 알리며 남편 생일 축하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1-17 08:19:31

SNS에 아기 손 잡고 있는 사진 게재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가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나 인스타그램]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고 영어로 남긴 메시지를 통해 3일 전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기록했다. 아울러 16일인 박주호의 생일을 축하하는 말도 덧붙였다.

사진에는 안나로 보이는 이의 손이 아기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주호는 스위스의 FC 바젤에서 뛰던 2010년대 초 스위스 국적 통역사 안나를 만나 결혼했다. 2015년 첫째인 딸 박나은 양을 낳았고 2년 뒤 둘째인 아들 박건후 군을 얻었다.

박주호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은 지난해 12월 21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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