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소속사, 허위사실·악성루머 법적대응 시사 [전문]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1-15 11:04:23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적극적인 제보 부탁"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배우 현빈이 소속사를 통해 악성 루머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최근 각종 구설수에 오른 현빈과 관련된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 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팬 여러분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빈은 최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과의 열애설,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연예인 문자 메시지 유출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등의 구설수에 휘말렸다.
VAST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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