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골든디스크 시상 패션 눈길 '코걸이+스모키+컬러렌즈'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1-06 08:17:02
시상자로 무대 올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시상식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예슬은 지난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에서 틱톡 골든디스크 인기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한예슬은 꽃무늬의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에 눈 주위를 진하게 칠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컬러렌즈를 착용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코에 걸린 코걸이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20년 새해가 밝았다"며 신년 인사를 전한 후 "여러분들은 이번 새해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저 같은 경우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우리 아티스트분들은 새 앨범이 나올 때마다 늘 파격적이고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모습이 멋있더라. 그 아름다운 도전, 멋있는 도전 응원한다"고 말한 뒤 수상자로 그룹 방탄소년단을 호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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