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일상 공개했다가 성형 의혹…"악의적 댓글 모니터링"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27 14:36:27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성형 의혹 말도 안 돼" 일축

배우 황정음(35)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성형설을 일축했다.

▲ 황정음이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 인스타그램 캡처]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7일 황정음의 성형설에 관해 부인하는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는 "생일에 오랜만에 안부 인사 겸 예쁘게 나온 사진 올린 것뿐"이라며 "현재 촬영 중인 배우가 성형 의혹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랜만에 배우의 근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여러 의견 주신 것이겠지만 추측성 악의적 댓글들의 경우 법적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지난 2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다수 게재했고 달라져 보이는 그의 얼굴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성형설이 일었다.

황정음은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 촬영에 임하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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