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연, 쇼핑으로 보낸 파리에서의 하루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0-31 11:18:09
11월 1일 방송서 프랑스 파리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쇼핑으로 파리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에서는 프랑스 파리에서 쇼핑하는 한혜연의 하루가 공개된다.
앞서 녹화에서 한혜연은 이른 아침부터 파리의 플리마켓을 방문했다. 가게를 둘러보던 그는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본 뒤 고심 끝에 살 것을 선택했다. 이어 흥정을 위해 상인에게 애교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플리마켓 다음으로 방문한 빈티지 숍에서도 한혜연은 멈출 수 없는 쇼핑 욕구를 분출했다. 물건을 집에 둘 데가 없다고 하소연하면서도 분주히 아이템을 찾아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빈티지 숍의 아이템을 이용해 미니 패션쇼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한혜연이 파리에서 보낸 하루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1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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