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2020년 초 결혼설…예비신부는 30대 피아니스트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0-30 11:08:57
지인 소개로 만난 30대 후반 피아니스트와 1년 열애 결실
가수 김건모(51)가 유부남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오전 이데일리는 김건모가 2020년 초 30대 후반의 피아니스트 A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겨울 지인을 통해 만나 1년여간 교제해왔다는 전언이다. A 씨는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한 재원이다.
김건모의 결혼 계획과 관련해 이날 오전 김건모 소속사 건음기획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서울예대 국악과 출신인 김건모는 1992년 1집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해 '핑계',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스피드', '미안해요' 등의 히트곡을 불렀고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일상을 보여줬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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