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종도자기 '광주요', 신세계 영등포점 입점…'달항아리' 특가
이종화
| 2019-10-25 13:50:57
11월 24일까지 입점 기념 단독 프로모션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새단장한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B관 2층에 정식 입점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업계 최초로 별도의 생활전문관을 운영해 2층을 키친&다이닝룸으로 구성했으며, 국내 브랜드로는 광주요가 단독 입점해 한국 대표 명품 도자기의 자존심을 지켜간다.
매장 인테리어는 광주요의 달항아리에서 모티프를 얻어 '달빛이 머무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모던 한옥 느낌으로 꾸며진 매장에 광주요의 도자 식기는 물론,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제품과 수저, 소품류도 만나볼 수 있다.
광주요는 신규 입점을 기념해 11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광주요의 오랜 시그니처 제품인 클래식 목부용문과 SNS '핫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미각시리즈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광주요 관계자는 "조선시대의 백자 대호를 현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은은한 반광으로 제작한 월백 달항아리까지 특가로 선보이는 만큼 평소 달항아리에 관심 가졌던 고객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요 인스타그램 팔로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등록하거나 매장에서 고객 등록 카드를 작성하는 경우에는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는 캐주얼라인 보시기 2P를 증정한다.
광주요 홍보담당자는 "광주요는 전통 도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모던하고 캐주얼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형태와 색감으로 구성돼 있다"며 "결혼시즌을 맞아 고급 혼수나 예단으로도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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