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오늘(24일) 첫 방송, 관전 포인트 셋
김현민
| 2019-10-24 10:51:43
24일 밤 11시 1회 방송, 윤정수-정준-강두-박진우-이재황 출연
색다른 출연진
코미디언 윤정수는 결혼에 대한 간절함으로 마지막 연애를 위한 첫걸음을 딛는다. '맛있는 청혼', '사춘기' 등의 드라마로 익숙한 29년 차 배우 정준은 '직진 본능'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솔직함으로 무장한 가수 겸 배우 강두의 일상과 배우 박진우의 인연 찾기 대장정이 펼쳐진다. 시즌2에서 서툰 모습을 보였던 배우 이재황은 점점 변화한다.
시즌3에는 오랜만에 보는 얼굴의 싱글남들이 각자 뚜렷한 개성의 5인 5색 연애를 선보인다.
진화한 제작진
시즌1에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감정을 쌓은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시즌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제작진은 시즌1과 시즌2에서 실제 관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출연자들의 감정과 상황을 중시해왔다. 두 시즌을 통해 진화한 제작진이 새 출연진에게 어떤 설렘을 이끌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다채로운 MC
윤정수와 가상 결혼 경험을 했던 김숙은 이번 시즌 MC로 합류한다. 현실감 있는 조언과 잊고 지냈던 연애 감정에 대한 공감으로 활약한다.
박나래는 시즌1과 2를 이끌어온 힘 있는 진행과 토크 저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시즌2에서 함께한 김재중, 장수원과 모델 정혁까지 이번 시즌에 합류해 다채로운 시선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시즌3 출연진은 굉장히 솔직한 사람들이다. 그러다 보니 당사자들보다 제작진들이 더 떨고 있는 상황"이라며 "역대 시즌 중 가장 다양한 연애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시즌 역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연애의 맛3'가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4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한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프로그램이다.
'연애의 맛3' 제작진은 윤정수, 정준, 강두, 박진우, 이재황이 역대 시즌 중 가장 다양한 연애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색다른 출연진
코미디언 윤정수는 결혼에 대한 간절함으로 마지막 연애를 위한 첫걸음을 딛는다. '맛있는 청혼', '사춘기' 등의 드라마로 익숙한 29년 차 배우 정준은 '직진 본능'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솔직함으로 무장한 가수 겸 배우 강두의 일상과 배우 박진우의 인연 찾기 대장정이 펼쳐진다. 시즌2에서 서툰 모습을 보였던 배우 이재황은 점점 변화한다.
시즌3에는 오랜만에 보는 얼굴의 싱글남들이 각자 뚜렷한 개성의 5인 5색 연애를 선보인다.
진화한 제작진
시즌1에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감정을 쌓은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시즌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제작진은 시즌1과 시즌2에서 실제 관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출연자들의 감정과 상황을 중시해왔다. 두 시즌을 통해 진화한 제작진이 새 출연진에게 어떤 설렘을 이끌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다채로운 MC
윤정수와 가상 결혼 경험을 했던 김숙은 이번 시즌 MC로 합류한다. 현실감 있는 조언과 잊고 지냈던 연애 감정에 대한 공감으로 활약한다.
박나래는 시즌1과 2를 이끌어온 힘 있는 진행과 토크 저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시즌2에서 함께한 김재중, 장수원과 모델 정혁까지 이번 시즌에 합류해 다채로운 시선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시즌3 출연진은 굉장히 솔직한 사람들이다. 그러다 보니 당사자들보다 제작진들이 더 떨고 있는 상황"이라며 "역대 시즌 중 가장 다양한 연애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시즌 역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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