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업계 최초 '외화 환전 서비스'
남경식
| 2019-10-22 11:16:22
출국 하루 전까지 신청 가능…최대 90% 수수료 우대
▲ 모두투어가 신한은행과 함께 선보인 '외화 환전 서비스' [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지난달부터 선보인 외화 환전 서비스가 여행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과 제휴로 모두투어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이용 가능한 이번 서비스는 출국 하루 전까지 환전 신청이 가능하며 공항을 포함한 신한은행 전 지점에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달러(USD), 엔(JPY)화 기준 최대 90% 수수료 우대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환전 우대율을 제공하고 있다. 위안(CNY), 파운드(GBP), 캐나다달러(CAD), 태국바트(THB)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통화 대부분을 환전할 수 있다.
여행업계 최초로 환전 서비스를 선보인 모두투어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여행객의 편의성과 만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지난달부터 선보인 외화 환전 서비스가 여행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과 제휴로 모두투어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이용 가능한 이번 서비스는 출국 하루 전까지 환전 신청이 가능하며 공항을 포함한 신한은행 전 지점에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달러(USD), 엔(JPY)화 기준 최대 90% 수수료 우대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환전 우대율을 제공하고 있다. 위안(CNY), 파운드(GBP), 캐나다달러(CAD), 태국바트(THB)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통화 대부분을 환전할 수 있다.
여행업계 최초로 환전 서비스를 선보인 모두투어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여행객의 편의성과 만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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