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계약…배우 활동 시작

김현민

| 2019-10-11 09:38:51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한 하니,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가제)' 촬영 중

그룹 EXID 하니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그룹 EXID 하니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11일 관계자에 따르면 하니는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EXID의 멤버로 데뷔한 하니는 2014년 발매한 곡 '위아래'로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해 인기를 얻었다.

꾸준히 가수로 가수로서의 역량을 발휘한 하니는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을 선보였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하니는 개봉 예정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가제)'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고 본명 안희연으로 스크린 데뷔를 준비하며 촬영 중이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하니가 보여준 매력에 더해 그가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더욱 주목했다. 원하는 모든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새 소속사로 옮긴 하니는 연기 활동을 비롯해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