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민원실,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UPI뉴스
| 2019-07-02 10:54:15
배려와 소통의 ‘미니 갤러리’ , 따뜻한 민원서비스 펼쳐
충주시가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에게 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시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민원서비스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민원실 내 조성된‘미니 갤러리’에 전국 시각장애인의 시· 수필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작품 중 전기수 작가의 ‘초미세먼지’와 전신마비 장애를 가진 이대우 시인의 ‘기도한다’작품 등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미니 갤러리는 2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방문한 민원실에게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시는 이외에도 사회적 약자인 임산부, 중증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이 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대기시간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행복한 배려 창구’를 마련해 우선적으로 처리해 주고 있다.
또한, 민원 대기시간 동안 북 카페, 모유 수유실, 공기청정기, 체성분 분석기 설치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였으며, 종합민원실 내 CCTV설치 및 청원경찰 배치 등 직원안전 대책도 마련했다.
김상하 민원봉사과장은 “미니 갤러리는 민원업무를 접수한 후 대기하면서 작품 감상으로 무료함을 달래고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민원실 환경개선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이 같은 노력으로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충주시 민원실,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충주시가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에게 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시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민원서비스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민원실 내 조성된‘미니 갤러리’에 전국 시각장애인의 시· 수필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작품 중 전기수 작가의 ‘초미세먼지’와 전신마비 장애를 가진 이대우 시인의 ‘기도한다’작품 등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미니 갤러리는 2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방문한 민원실에게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시는 이외에도 사회적 약자인 임산부, 중증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이 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대기시간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행복한 배려 창구’를 마련해 우선적으로 처리해 주고 있다.
또한, 민원 대기시간 동안 북 카페, 모유 수유실, 공기청정기, 체성분 분석기 설치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였으며, 종합민원실 내 CCTV설치 및 청원경찰 배치 등 직원안전 대책도 마련했다.
김상하 민원봉사과장은 “미니 갤러리는 민원업무를 접수한 후 대기하면서 작품 감상으로 무료함을 달래고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민원실 환경개선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이 같은 노력으로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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