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교통인프라, 초저가 분양가 ‘김천 일반산업단지’ 순조롭게 진행
UPI뉴스
| 2019-06-28 16:27:54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정으로 수요자에게 더 많은 혜택 지원 가능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김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정대로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산업단지 부지정지 및 우·오수 등 기반시설을 설치 중인 본 사업은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편입토지보상 협의율이 99%로 순조롭게 보상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업지구 내 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일부 축사를 운영하는 주민들과 보상 갈등을 빚고 있으나, 연말 내 문화재 발굴조사 및 보상협의가 마무리 된다면 산업단지 조성에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 2단계 100% 분양성공에 이은 3단계 산업단지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김천시의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로서, 어모면 남산리, 다남리, 응명동 일원에 1,157천㎡, 총사업비 1,841억원을 투입해 조성중이며, 기 1, 2단계 업체와 연관된 음·식료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7개 업종을 유치하게 된다.
2019. 3월 산업용지 분양을 시작한 3단계 사업은 44만원/3.3㎡의 초저가 분양가로 기업들의 이목을 끌었고, 김천혁신도시, KTX 김천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 김천IC, 동김천IC 및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 접근성에 따른 물류비용절감 등 기업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구비하고 있어 산업용지 분양시장에 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1, 2, 3단계를 포함한 김천 일반산업단지 전체가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우대가 가능해져 설비투자비 지원이 14%에서 24%까지 지원폭이 대폭 늘어났으며, 고용인원에 따라 최대 5%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최대 29%까지 국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다 낳은 조건으로 보다 양질의 산업용지를 적기 공급해 기업에겐 수익창출을 우리시는 풍부한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2021년 사업준공에 문제가 없도록 산업단지조성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완료될 경우 일자리 4천명 창출과 년간 2조 8천억원의 투자효과가 예상된다.
편리한 교통인프라, 초저가 분양가 ‘김천 일반산업단지’ 순조롭게 진행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김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정대로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산업단지 부지정지 및 우·오수 등 기반시설을 설치 중인 본 사업은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편입토지보상 협의율이 99%로 순조롭게 보상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업지구 내 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일부 축사를 운영하는 주민들과 보상 갈등을 빚고 있으나, 연말 내 문화재 발굴조사 및 보상협의가 마무리 된다면 산업단지 조성에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 2단계 100% 분양성공에 이은 3단계 산업단지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김천시의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로서, 어모면 남산리, 다남리, 응명동 일원에 1,157천㎡, 총사업비 1,841억원을 투입해 조성중이며, 기 1, 2단계 업체와 연관된 음·식료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7개 업종을 유치하게 된다.
2019. 3월 산업용지 분양을 시작한 3단계 사업은 44만원/3.3㎡의 초저가 분양가로 기업들의 이목을 끌었고, 김천혁신도시, KTX 김천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 김천IC, 동김천IC 및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 접근성에 따른 물류비용절감 등 기업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구비하고 있어 산업용지 분양시장에 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1, 2, 3단계를 포함한 김천 일반산업단지 전체가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우대가 가능해져 설비투자비 지원이 14%에서 24%까지 지원폭이 대폭 늘어났으며, 고용인원에 따라 최대 5%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최대 29%까지 국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다 낳은 조건으로 보다 양질의 산업용지를 적기 공급해 기업에겐 수익창출을 우리시는 풍부한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2021년 사업준공에 문제가 없도록 산업단지조성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완료될 경우 일자리 4천명 창출과 년간 2조 8천억원의 투자효과가 예상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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