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19 사회복무요원 안보현장체험 실시
UPI뉴스
| 2019-06-28 11:32:33
6월 호국의 달 맞아 실질적인 체험 실시
창녕군은 27일, 사회복무요원 37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보현장체험 장소인 경북 칠곡군 소재 다부동전적기념관은 한국전쟁의 최후의 보루였던 다부동 전투에서 조국 수호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당시에 사용했던 무기 및 각종 기록 등이 보관되어 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이곳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면서 6.25 전쟁 역사를 돌아보고 안보의식을 굳건히 다졌다.
한정우 군수는 “안보현장체험을 통해 올바른 안보의식 고취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에 참가한 사회복무요원은 “책으로만 공부한 6.25전쟁 역사를 눈으로 보고 몰랐던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되어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
사회복무요원 안보현장체험이 실시되고 있다.
창녕군은 27일, 사회복무요원 37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보현장체험 장소인 경북 칠곡군 소재 다부동전적기념관은 한국전쟁의 최후의 보루였던 다부동 전투에서 조국 수호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당시에 사용했던 무기 및 각종 기록 등이 보관되어 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이곳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면서 6.25 전쟁 역사를 돌아보고 안보의식을 굳건히 다졌다.
한정우 군수는 “안보현장체험을 통해 올바른 안보의식 고취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에 참가한 사회복무요원은 “책으로만 공부한 6.25전쟁 역사를 눈으로 보고 몰랐던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되어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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