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용품 제조·위생처리업체 합동점검 결과
UPI뉴스
| 2019-06-26 10:06:38
위생용품 제조업 39개소, 위생물수건처리업 11개소 점검
충북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5월 24일까지 세척제, 위생물수건, 일회용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제조·처리하는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용품 관리법이 제정·시행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도와 시·군의 합동점검으로 주요 위반내용은 종업원 위생교육계획 미수립 및 위생교육 미실시, 영업신고증 미보관, 위생복 및 위생모 미착용이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관할 시·군에서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영업소 폐문 등으로 점검을 하지 못한 업체는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위생용품 20건을 수거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충북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5월 24일까지 세척제, 위생물수건, 일회용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제조·처리하는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용품 관리법이 제정·시행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도와 시·군의 합동점검으로 주요 위반내용은 종업원 위생교육계획 미수립 및 위생교육 미실시, 영업신고증 미보관, 위생복 및 위생모 미착용이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관할 시·군에서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영업소 폐문 등으로 점검을 하지 못한 업체는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위생용품 20건을 수거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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