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0회 밀양시민대학, 오윤성 교수 초청
UPI뉴스
| 2019-06-24 15:57:05
함께 살아가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해법 제시
제290회 밀양시민대학이 오는 27일 오후 4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범죄심리를 통해 본 인간과 사회’라는 주제로 오윤성 교수를 초청해 열린다.
이번 강연은 갈수록 늘어나는 범죄에 대해 범죄자의 심리와 환경, 사회적 배경 등 국내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여러 가지 범죄를 피해 갈 수 있는 방법과 안전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 강사로 초청된 오윤성 교수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범죄수사 분야에서 근무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졸업 후 현재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범죄, 그 심리를 말하다’, ‘범죄는 나를 피해가지 않는다’ 등 범죄에 취약한 여성은 물론, 범죄심리학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핵심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범죄가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닌 가까운 동료, 가족, 그리고 바로 나 자신까지 범죄에 노출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범죄 예방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제291회 밀양시민대학은 장일범 음악 평론가를 초청해, ‘세계 클래식 음악의 트랜드와 스타들’ 이라는 주제로 7월 25일 오후 4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오윤성 교수
제290회 밀양시민대학이 오는 27일 오후 4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범죄심리를 통해 본 인간과 사회’라는 주제로 오윤성 교수를 초청해 열린다.
이번 강연은 갈수록 늘어나는 범죄에 대해 범죄자의 심리와 환경, 사회적 배경 등 국내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여러 가지 범죄를 피해 갈 수 있는 방법과 안전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 강사로 초청된 오윤성 교수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범죄수사 분야에서 근무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졸업 후 현재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범죄, 그 심리를 말하다’, ‘범죄는 나를 피해가지 않는다’ 등 범죄에 취약한 여성은 물론, 범죄심리학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핵심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범죄가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닌 가까운 동료, 가족, 그리고 바로 나 자신까지 범죄에 노출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범죄 예방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제291회 밀양시민대학은 장일범 음악 평론가를 초청해, ‘세계 클래식 음악의 트랜드와 스타들’ 이라는 주제로 7월 25일 오후 4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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