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 ‘LMGI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들 온다
UPI뉴스
| 2019-06-24 11:46:56
로케이션 매니저 6명, 오는 25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이순신대교 등 방문해
광양시는 LMGI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들이 오는 25일, 26일 이틀간 광양, 여수, 순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영상위원회와 전남, 서울, 부산, 인천, 충남 등 지역 영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LMGI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 초청 팸투어’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LMGI 매니저들은 모두 6명으로, 영화 ‘베놈’과 ‘캡틴아메리카’, ‘토르’, ‘배트맨 대 슈퍼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촬영지 섭외를 담당했던 매니저들이다.
이들은 25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시작으로 이순신대교와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살펴보고, 26일 순천만국가정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남영상위원회 로케이션 매니저가 동행해 방문하게 될 장소에 대한 정보 및 촬영 포인트를 안내할 계획이다.
전남영상위원회 한 관계자는 “한국영상위원회를 통해 2015년부터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 초청 팸투어’를 진행해 왔다”며, “규모가 큰 현수교는 전 세계적으로 촬영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은 곳이라 이순신대교는 촬영장소로서 큰 메리트를 지니고 있으며, 외국의 로케이션 매니저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영상위원회는 전라남도 로케이션 데이터 구축,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 등 영상 관광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영화감독조합, 영화프로듀서 조합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영화 및 드라마 관계자를 초청해 매년 4회 이상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에 ‘LMGI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들 온다
광양시는 LMGI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들이 오는 25일, 26일 이틀간 광양, 여수, 순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영상위원회와 전남, 서울, 부산, 인천, 충남 등 지역 영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LMGI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 초청 팸투어’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LMGI 매니저들은 모두 6명으로, 영화 ‘베놈’과 ‘캡틴아메리카’, ‘토르’, ‘배트맨 대 슈퍼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촬영지 섭외를 담당했던 매니저들이다.
이들은 25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시작으로 이순신대교와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살펴보고, 26일 순천만국가정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남영상위원회 로케이션 매니저가 동행해 방문하게 될 장소에 대한 정보 및 촬영 포인트를 안내할 계획이다.
전남영상위원회 한 관계자는 “한국영상위원회를 통해 2015년부터 ‘미국 로케이션 매니저 초청 팸투어’를 진행해 왔다”며, “규모가 큰 현수교는 전 세계적으로 촬영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은 곳이라 이순신대교는 촬영장소로서 큰 메리트를 지니고 있으며, 외국의 로케이션 매니저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영상위원회는 전라남도 로케이션 데이터 구축,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 등 영상 관광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영화감독조합, 영화프로듀서 조합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영화 및 드라마 관계자를 초청해 매년 4회 이상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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