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일손부족 해결사’
UPI뉴스
| 2019-06-24 11:21:26
오는 7월까지 취약계층에 부족한 일손 지원
제천시는 지난 3월부터 농가 및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3인 1조로 2개조의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일손 긴급지원반은 운영 3개월 차인 현재까지 농가 38개소, 기업 1개소에 연인원 396명을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한 농가는 “일손은 부족한데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던 터에 큰 도움이 됐다.”며,“일손부족으로 고생하고 있는 주변의 장애인농가, 여성농가에도 적극 추천을 하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긴급지원반 지원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 그리고 소기업, 여성·장애인·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이다.
제천시 일손 긴급지원반은 다음 달까지 총 5개월 동안 운영된다.
지원대상인 농가와 기업이 사업기간 동안 제천시청 경제과로 신청을 하면 간단한 상담과 확인을 거쳐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력이 긴급히 필요한 곳에서 긴급지원반이 ‘일손부족 해결사’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제천시는 지난 3월부터 농가 및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3인 1조로 2개조의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일손 긴급지원반은 운영 3개월 차인 현재까지 농가 38개소, 기업 1개소에 연인원 396명을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한 농가는 “일손은 부족한데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던 터에 큰 도움이 됐다.”며,“일손부족으로 고생하고 있는 주변의 장애인농가, 여성농가에도 적극 추천을 하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긴급지원반 지원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 그리고 소기업, 여성·장애인·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이다.
제천시 일손 긴급지원반은 다음 달까지 총 5개월 동안 운영된다.
지원대상인 농가와 기업이 사업기간 동안 제천시청 경제과로 신청을 하면 간단한 상담과 확인을 거쳐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력이 긴급히 필요한 곳에서 긴급지원반이 ‘일손부족 해결사’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