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50명, 도시재생 연구·발표
UPI뉴스
| 2019-06-24 11:20:37
2019 도시재생 캠프톤 25일과 2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
청년 100명이 모여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찾는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춘천 세종호텔에서‘2019 도시재생 캠프톤’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토부 주최로 열리는 캠프톤은 캠핑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캠핑처럼 오랜 시간 동안 모여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자리다.
캠프톤에 참가자는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청년과 퍼실리테이터 150여명, 26개팀이다.
이들은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대상지인 조운동을 탐방한 후 지역문제에 대해 탐구한다.
또 토론 등을 통해 지역을 살릴 수 있는 해결안과 방법론, 활용안을 도출한 후 사업화 방안을 개발해 최종 발표를 하게 된다.
발표 이후 총 5개팀을 선정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한다.
자치단체장의 관심 유도를 위해 표창은 자치단체 시장상으로 추진한다.
시정부 관계자는“이번 청년 캠프톤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목표인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청년들이 현장을 답사 한 후 지역문제를 찾고 해결책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시
청년 100명이 모여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찾는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춘천 세종호텔에서‘2019 도시재생 캠프톤’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토부 주최로 열리는 캠프톤은 캠핑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캠핑처럼 오랜 시간 동안 모여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자리다.
캠프톤에 참가자는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청년과 퍼실리테이터 150여명, 26개팀이다.
이들은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대상지인 조운동을 탐방한 후 지역문제에 대해 탐구한다.
또 토론 등을 통해 지역을 살릴 수 있는 해결안과 방법론, 활용안을 도출한 후 사업화 방안을 개발해 최종 발표를 하게 된다.
발표 이후 총 5개팀을 선정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한다.
자치단체장의 관심 유도를 위해 표창은 자치단체 시장상으로 추진한다.
시정부 관계자는“이번 청년 캠프톤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목표인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청년들이 현장을 답사 한 후 지역문제를 찾고 해결책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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