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주민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UPI뉴스
| 2019-06-21 15:31:22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등 실시
완주군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21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봉동행정복지센터,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일반군민, 자동심장충격기관리자, 보건기관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를 통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강사가 교육에 나서 ,심폐소생술 방법,일상 속 응급상황 대처법 ,애니를 이용한 심장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심정지는 예고없이 가정, 학교, 직장, 길거리 등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발생 후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을 해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군민은 “반복적인 설명과 실습교육을 통해 누군가 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면 자신이 적극 나서서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군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처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주민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완주군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21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봉동행정복지센터,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일반군민, 자동심장충격기관리자, 보건기관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를 통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강사가 교육에 나서 ,심폐소생술 방법,일상 속 응급상황 대처법 ,애니를 이용한 심장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심정지는 예고없이 가정, 학교, 직장, 길거리 등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발생 후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을 해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군민은 “반복적인 설명과 실습교육을 통해 누군가 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면 자신이 적극 나서서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군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처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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