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안전재난과,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UPI뉴스
| 2019-06-20 16:04:35
일손부족 양파수확농가 시름을 덜어
해마다 이맘때쯤 많은 일손이 필요한 양파 수확기를 맞이해 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양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적기 양파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재난과 직원 10여명이 함께한 이날 일손돕기에는 제때 인부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좌동 새마을 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에 도움을 줬다.
농촌인구의 도시유입과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촌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일할 수 있는 젊은 인구가 턱없이 부족해 다른 해보다 일손돕기가 더욱 절실한 시기이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양파수확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내 일 같이 열심히 해주어 작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기현 안전재난과장은 “해마다 바쁜 영농철에 김천시 전역에 걸쳐실시하고 있는 일손돕기를 기회로 농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하고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양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적기 양파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마다 이맘때쯤 많은 일손이 필요한 양파 수확기를 맞이해 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양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적기 양파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재난과 직원 10여명이 함께한 이날 일손돕기에는 제때 인부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좌동 새마을 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에 도움을 줬다.
농촌인구의 도시유입과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촌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일할 수 있는 젊은 인구가 턱없이 부족해 다른 해보다 일손돕기가 더욱 절실한 시기이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양파수확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내 일 같이 열심히 해주어 작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기현 안전재난과장은 “해마다 바쁜 영농철에 김천시 전역에 걸쳐실시하고 있는 일손돕기를 기회로 농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하고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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